[ASMR] 현실감 있는 맞춤 한복 집(feat.엄마♥) Realistic Custom Hanbok Shop (w/ MOM♥)
Dana ASMR23:462017Relaxante
타임라인 Timeline 1. 답은 정해져있다 한복 디자인하기 Hanbok Design 00:20 - 04:27 2. 알바생의 사이즈 재기, 사장님의 즉흥연기 Checking your Size 04:28 - 11:25 3. 일 배우려면 한참 걸리겠구만 Working (little bit a talking) 11:26 - 14:03 4. 재봉틀, 가위 소리 (노토킹) Sewing Machine, Scissor Sound (no talking) 14:04 - 끝 비하인드 대화 1. 나 : 엄마 엄마 마이크에 말할 때 멀리 있을땐 진성이고 가까이 갈땐 조금 작게... 엄마 : 그건 상식이야 나 : ... 2. 나 : 안녕하세요 다솜한복입니다...흠흠 안녕하세요 다솜한복입니다...흠 . . . 안녕하세요 다솜한- 엄마 : 나와봐. 나 : (옆으로 치워진 짐짝) 엄마 : 어서오세요 :) uh~ 한복 맞추시게? 3. (끝날때쯤) 나 : (입모양으로) 엄마 뭐 만들어? 엄마 : (입모양으로) 나도 몰라. 니가 미싱소리 내라며. 항상 추석 다가올 때 마다 장난으로 "엄마 이번 추석 때 한복 사장님 연기 해줘♥" 라고 말하고는 했는데 이번 추석 때 드디어 엄마를 모셨습니닷ㅋㅋㅋㅋ 처음에는 어머 난 얼굴 가려줘 하셨었는데 제가 인사를 한 20번 하는걸 보시더니 출근해야 한다고 나와봐 하시더니 원테이크로 쿨하게 끝내고 떠나버리신 그녀.... 이렇게 전 오늘도 엄마한테 반하고..♥ 대본도 없이 즉흥연기에 엄마는 자기는 그런거 못 듣는다고 이어폰 끼시는 걸 거부하셨기 때문에ㅋㅋㅋ 소리가 상당히 들쑥날쑥하지만 그래도 추석이니깐 좀 특별하게 +_+ 해서 올려봐요 :) 추석 연휴에는 제가 시골에도 내려가야 하고 따로 서울로 가족모임도 있고 해서 한 주 쉬어가요ㅎㅎㅎ 푹 쉰 다음에 다다음주에 봐요! (9월 베스트 팅글은 없습니닷 베스트 팅글 모음은 아마 두세달에 한번? 일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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