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단편영화] 似而非, 모래의 바다 (2023)
길 위의 공방4:012023
'결국 한꺼번에 무너져버린. 따뜻한 중독.' 조금씩 의지하고 위로해준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 모든 호의와 따뜻함이 꾸며낸 모습이었다면, 나는 당연히 그 사람을 버릴 수 있을까? 거부해야 하지만 거부하고 싶지 않다. 떨쳐내야 하지만 퍽 안기고 싶었다. 모든 게 무너진 기분이다. 내가 원한 건 뭐였을까. 似而非 :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듯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아주 다른 것. 따뜻한 중독과 절망, 그른 자들에게 마음을 줘버린 어떤 여자의 이야기 [似而非, 모래의 바다] 제공 ㅣ길 위의 공방 ● 배우 ㅣ 석하연 ● 각본/연출 ㅣ 김재영 ● 촬영/편집 ㅣ 김재영 이어폰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작품 중 나오는 배경이나 인물, 지명 등에 관한 모든 정보는 특정 종교와 단체와는 일체 관련이 없음을 고지합니다. ※ 해당 콘텐츠에는 나눔스퀘어_ac 글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MUSIC - Thin Places - Jesse Gallagher - Sea Space - Emily A. Sprague #단편영화 #모래의바다 #석하연배우 #길위의공방 #日本語字幕 #短編映画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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