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책방송KTV] 다큐멘터리 희망 (2013.8.28)
KTV 국민방송1:242013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KTV 다큐멘터리 희망. 오늘 방송 첫 번째 주인공은 윤동주 시 암송대회의 최초 외국인 참가자이자 수상자, 탄자니아 청년 '선데이 소코니' 씨입니다.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인 선데이 씨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연설과 한국 드라마 주몽을 보고 한국을 사랑하게 되었고, 유학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고국을 떠나 어려움도 많지만 한국 문학과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정서를 이해하는데 힘쓰고 있다는 선데이 씨,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원경 스님입니다. 원경스님은 볼런투어(여행을 겸한 봉사활동)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나눔의 기쁨을 전하는 일을 하고 계시는데요. 청소년들은 스님과 함께하는 봉사를 통해 인생의 소중함 배우고 있다고 합니니다. 여러분도 방송을 통해 원경스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보시는 건 어떠세요? 한편 마지막 주인공은 시각장애인 서성교 씨 입니다. 최근 강서구 '모범 부부' 시상식에서 아내 오남숙 씨와 한마음 부부상을 수상한 서성교 씨. 그는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노약자들을 위해 안마 봉사를 하고 계시는데요. 비록 눈앞의 것을 보는 데는 어려움이 있지만 누구보다 밝고 긍정적인 마음의 눈을 가진 서성교 씨의 일상 속으로 함께 떠나보세요. 오늘 저녁 6시, KTV 다큐멘터리 희망.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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